서울 성북구 돈암동 1외 3필지 '현대아파트 104동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619가구 규모로 지난 1991년 5월 입주했다.

11층 가운데 6층이며 남향에 실내는 방 3개, 욕실 겸 화장실 1개, 주방, 거실 등으로 이뤄졌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내부순환도로 길음램프, 동소문로 등을 통해 도심권으로 접근성이 좋다.

개운초, 개운중, 성신여중, 성신여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고, 미아삼거리역 주변 롯데백화점(미아점), 현대백화점(미아점), 이마트(미아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2011년 4월 28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는 2억 6,750만~3억 90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1억 5,500만~1억 7,5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1억 9,84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7월 14일 중앙지법 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2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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