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를 지켜라’ 제목 확정짓고 본격 준비 돌입

입력 2011-06-24 15:02 수정 2011-06-24 15:10

[이정현 기자] 최강희-지성-김재중이 함께 캐스팅돼 화제가 된 바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가 달라졌어요(가제)’가 제목을 ‘보스를 지켜라’로 확정했다.
6월24일 SBS 측에 따르면 ‘시티헌터’ 후속으로 방영될 드라마 ‘보스가 달라졌어요(가제)’의 제목을 ‘보스를 지켜라’로 확정 지었으며 대본 리딩에 들어가는 등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 준비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스를 지켜라’는 (극본 권기영/연출 손정현)는 취업난을 겪던 여주인공이 우여곡절 끝에 재벌 기업의 불량 상사인 남주인공을 모시는 파견직 비서로 취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최강희가 대표청년실업자에서 재벌 기업 후계자의 비서가 된 노은설 역을 맡았으며 최강희가 길들일 문제 보스 차지헌에는 지성이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보스를 지켜라’는 8월3일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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