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1208외 6필지 '두산아파트 114동 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267가구 규모로 지난 1993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가운데 9층이며 남향에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 1번 출구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동호로, 올림픽대로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여건은 양호한 편이다.
금호초, 옥금초는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옥정중, 무학여고, 장충고 등의 중고등학교는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

편의시설은 압구정 일대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과 인근 금난시장, 중앙병원, 구립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에 있고, 2011년 3월 15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가는 5억1,500만~5억9,500만원선이고, 전세가는 2억6,500만~2억9,0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4억32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6월 27일 동부지법 5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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