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500쯤 떨어진 역세권 ‘매력’
가산디지털단지에서 5년 만에 신규 오피스텔

대우건설은 서울 가산디지털2단지 내 가산동 139-3번지 일대에 지을 오피스텔 ‘램킨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6층 1개동에 총 270실로 이뤄진다. 계약면적이 40~69㎡인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40.29 ㎡ 208실 △43.15 ㎡ 52실 △65.14 ㎡ 6실 △69.19㎡ 4실이다.

가산디지털 단지는 과거 구로공단이라는 이름의 제조업 단지로 조성됐으나 2000년대 들어서 디지털단지로 변모됐다. 현재 입주업체의 81% 이상이 IT 업종이어서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단지로 자리 잡은 지역이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호선, 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철단지역에서 500m쯤 떨어진 더블역세권인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1만원(부가세 별도)이며 중도금 60% 가운데 40%는 무이자조건으로 대출지원된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근처에 분양홍보관이 마련돼 있다. <분양 문의:1566-3323>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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