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최초 모바일 IR 사이트 오픈

대우건설은 투자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건설업계 최초로 모바일 IR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탐방 메뉴를 신설해 방문신청, IR 커뮤니티, 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해외 투자자를 위해 수주 영상, 홍보 동영상, IR 커뮤니티 신설 등 영문 IR사이트도 대폭 정비했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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