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삼산동 448-1 '신성미소지움 311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030가구 규모로 지난 2005년 5월 입주했다.

20층 가운데 2층이며 남향에, 실내는 방 4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단식 구조다.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구청역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부평IC, 외곽순환도로 중동IC 등이 가까워 서울로 접근성이 좋다. 또 2012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삼산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어 강남권으로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진산초, 삼산중, 진산고, 영선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롯데마트(삼산점), 농산물도매시장, 현대백화점(중동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 보다 후순위에 있다.

시세는 5억1,750만~5억8,750만원선이고, 전세는 2억1,500만~2억3,500만원선이다.

최초감정가는 5억5,000만원으로 1회 유찰돼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3억8,5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6월 14일 인천지법 5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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