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하계동 270 '우성아파트 111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600가구 규모로 지난 1988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가운데 10층이며 남향,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창고 등 계단식구조로 이뤄졌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 5번 출구가 걸어서 1분 거리이고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의정부IC, 단지앞 동일로, 북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깝다.

교육시설은 중평초, 중평중, 대진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롯데백화점(노원역점), 2001아울렛(중계점), 홈플러스(중계점), 백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중랑천이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에 있고, 2011년 4월 18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가는 4억1,500만~4억6,500만원선이고, 전세가는 2억2,000만~2억3,500만원선이다.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80%인 3억6,8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6월 13일 북부지법 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08-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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