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자문단 I'PARK 드리머 발족
다른 아파트와 비교 체험 후 제언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이 지난 5월 24일 주부자문단인 '아이파크 드리머'(I'PARK Dreamer)를 발족했다.

'아이파크 드리머'는 아이파크의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높이기 위해 각 본부별로 운영해오던 주부자문단을 통합한 프로슈머(생산적 소비자) 조직으로, 수도권 아파트에 거주하는 전업주부 9명을 선발해 명예사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아이파크와 다른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주부의 입장에서 비교 체험하고 상품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홍보활동도 해나갈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드리머'를 고객중심의 의사결정 지원 기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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