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700-1 '현대아파트 110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168가구 규모로 지난 1994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가운데 3층이며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분당선 죽전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이 있어 서울 접근성이 좋다.

토월초,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 롯데마트(수지점), 수지도서관, 수지보건소 등을 비롯해 죽전역 주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 4월 8일 확인 결과 2개월치 체납관리비 63만9920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세는 3억2,500만~3억9,250만원선이고, 전세는 1억7,750만~1억9,250만원선이다.

최초감정가는 3억4,000만원이지만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80%인 2억7,2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6월 1일 수원지법 9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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