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55-4 '신일유토빌 103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432가구 규모로 지난 2003년 4월 입주했다.

19층 가운데 1층이며 실내는 방 5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파우더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1호선 회룡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단지 앞 평화로를 통해 서울로 접근이 용이하다. 외곽순환도로 의정부IC와 동부간선도로도 3㎞거래에 있어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시설은 호원초, 호원중, 상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편의시설은 단지 인근의 롯데마트를 비롯해 의정부역 주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세대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해 3월 8일 확인 결과 7개월치 체납관리비 156만 120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는 4억8,000만~5억2,750만원선이고, 전세가는 2억2,500만원~2억5,000만원선이다.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2억9,44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5월 31일 의정부지법 4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4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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