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옥수동 250 '삼성 108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444가구로 구성됐고, 지난 1999년 4월에 입주했다.

20층 가운데 12층이며, 남동향 계단식이다.

실내는 방 4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3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옥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강변북로, 동호대교, 동호로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시설은 옥정초, 옥정중, 무악여고, 장충고 등이 있고, 편의시설은 압구정동 주변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4월 4일 확인 결과 체납관리비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는 7억750만~9억원선이고, 전세가는 3억8,500만~4억3,000만원선이다.

감정가는 8억6,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6억8,8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5월 30일 동부지법 6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16551.


* '한경닷컴 경매'(http://auction.hankyung.com)에서 경매물건 검색, 물건 상세 정보, 현장보고서, 경매일정 및 낙찰통계 등 경매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