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포커즈의 멤버 이유(이승현)가 팀을 탈퇴했다.

21일 오후 6시경 포커즈 공식 팬카페에는 이유(이승현) 탈퇴에 관한 소속사의 발표가 게재 됐다.

소속사측은 “언제나 F.CUZ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팬 여러분들게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띄운 뒤 말을 이었다.

본 발표문에 따르면 포커즈는 UNION CAN의 소속 아티스트인 진온(김진철), 칸(최영학), 예준(심예준) 3명과 Castle J Enterprise 소속인 이유(이승현)으로 이루어진 유닛그룹으로, 올해 들어 음악에 대한 방향성의 차이로 인해 많은 의견이 있었고 이승현이 솔로 활동에 대한 강한 희망을 보임에 따라 여러 차례에 걸쳐 탈퇴 관련 논의를 해왔다고 한다.
소속사 측과 이승현은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으나 결국 찾지 못하고, 이승현의 의사를 존중하여 탈퇴를 공식화했다.

이승현의 탈퇴로 한국과 일본·대만을 오가며 활동했던 F.CUZ는 새로운 전환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는 남은 멤버와 이승현의 행보에 대한 응원을 부탁하며 실력 있는 새 멤버를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포커즈 공식팬카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진지희 폭풍성장, 꼬마숙녀 변신…시청자 "너무 예쁘게 컸다"
▶ 故 정다빈 영혼 결혼식 상대, 1975년생 미혼 남성
▶ '무도' 노홍철, 장윤정 노래 3연타 '혼미'…시청자 폭소!
▶ 폭풍성장 송유근, 최근 모습 공개 ‘장가가도 되겠네’
▶ 백청강 '인연', 시청자 "맑은 듯 하면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너무 좋다"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