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0%, 중도금 60%(전액무이자), 잔금 30%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원흥역(신설 예정) 인접

프라임 종합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에 지을 주상복합 아파트 '더퍼스트 프라임'을 분양한다.

'더퍼스트 프라임'은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59㎡ 136가구, △84㎡ 102가구, △114㎡ 34가구 등 총 2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다. 계약금 10%,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잔금 30%,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가 가깝고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원흥역(신설예정)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주변 교육시설은 고양외고, 고양관산초등학교, 벽제중학교가 멀지 않다.

프라임 종합건설은 각 동 옥탑부에 태양열 에너지를 활용하는 첨단 발전시스템을 도입해 아파트 단지 관리에 들어가는 전력 소모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문의: 02)382-5566>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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