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 2개 타입, 65㎡ 1개 타입 등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 계약금 5%

대성산업 건설부문이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지을 아파트 '대성유니드'의 잔여가구를 특별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과 7층 총 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2개 타입, 65㎡ 1개 타입 등 88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계약금은 5%, 발코니 확장선택시 빌트인 가전 등이 무료 제공된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7호선 중화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중랑천변 가로수길이 가깝고 백화점과 재래시장, 대학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은 이문동 대성유니드 현장 내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2년 2월 예정이다.<문의: 02-3296-5550>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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