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 리더십 향상, 사회진출 특강 등 체험 활동
개인부분 최종 수상자 3명에 삼성물산 인턴십 기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최하는 여대생 리더십 프로그램 '래미안 앨리스 4기'가 5월 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래미안 앨리스(A.L.I.S.)는 'Alpha-girl's Leadership Institute of S'의 줄임말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관하는 여대생 대상의 브랜드 릴레이션십(Relationship) 프로그램이다.

'래미안 앨리스 4기'는 국내외 2년제 대학 이상에 재(휴)학중인 여성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7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5개월간 여대생의 리더십 향상과 사회진출 준비를 위한 특강, 주거문화 및 사회 트렌트 탐방, 봉사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개인부분 최종 수상자 3명에게는 삼성물산 주택마케팅 본부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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