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옥 기자] 6월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샤이니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샤이니는 첫 싱글 발매에 앞서 28일 일본의 각종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일본 데뷔곡 ‘Replay’의 차쿠우타(휴대폰 벨소리) 서비스를 선공개했으며, 오픈과 동시에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차쿠우타 데일리 차트 1위(29일자)에 등극, 일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실감케 했다.

특히 샤이니는 일본 정식 데뷔를 기념해 6월19일 EMI 뮤직의 세계적인 상징이자 꿈의 스튜디오로 불리는 영국 Abbey Road Studios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며, 7월 초부터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뽀로 등 일본 전국을 순회하는 ‘SHINee JAPAN DEBUT PREMIUM RECEPTION’ 라이브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어서, 샤이니에 대한 현지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샤이니의 일본 첫 싱글 ‘Replay’는 6월22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SM)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dana@bntnews.co.kr

▶이진욱 측 "결별 사실, 정확한 시기 알수 없어"
▶한채영 남편과 야구장 데이트 '우월한 미모 숨길 수 없어'
▶JYJ 풍자광고 'TV에서 노래하겠다고? 니가?' 팬들 뿔났다!
▶방시혁 90도 인사 인증샷 ‘가왕 조용필에 존경심을’
▶장재인 건초염 고백 '철없는 악재가 겹칠수록…'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