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 공사수행에 탁월한 역량 발휘한 협력사 격려
이근포 사장 "협력사 역량제고 등 실질적 지원 강화할 것"

한화건설(사장 이근포)은 지난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1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술개발과 공사수행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협력사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는 총 119개 협력사가 참석했다. 최우수 협력사 8개사, 우수협력사 41개사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고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수의계약 1건,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계약이행 보증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됐다.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수준의 건설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의 역량제고가 수반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2002년 이후 10년째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협력사와 함께하는 기술교류회, 관리자교육, 동반산행 등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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