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11 '한솔마을 LG아파트 202동 1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598가구 규모로 지난 1995년 6월 입주했다.

15층 가운데 12층이며 향은 동향, 계단식 구조다.

실내구조는 방 4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은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판교IC,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서울로 접근이 수월하다.

주변 교육시설은 한솔초, 수내초, 수내중, 한솔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편의시설은 정자역상권을 비롯해 롯데백화점(분당점), AK플라자(분당점), 신세계백화점(죽전점) 등이 가깝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 2월 7일 확인결과 2개월치 체납관리비 76만1,970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세는 5억4,500만~7억1,500만원선이고, 전세는 2억4,500만~2억8,5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7억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4억4,8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4월 1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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