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구의동 631-1 '현대프라임 10동 2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1,592가구로 지난 1997년 2월에 입주했다.

26층 가운데 17층이며 전용면적 84.99㎡, 향은 동향, 계단식 구조다.

실내구조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단지 앞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과 수도권으로 진출입이 가능하다.

주변 교육시설은 성동초, 광진중, 광남고 등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편의시설은 단지 좌측의 롯데마트(강변점), 테크노마트, 동서울터미널 등이 가깝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2월 21일 확인 결과 체납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가는 5억3,000만~6억9,500만원선이고, 전세가는 2억7,500만~3억2,500만원선이다.

최초감정가는 6억5,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80%인 5억2,0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4월 18일 동부지법 6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1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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