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37 '은하마을 대우동부아파트 510동 1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 단지는 총 632채 규모로 지난 1994년 4월 입주했다.

총 18층 가운데 10층이며 전용면적 134.67㎡에 향은 남향이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오는 2012년이면 지하철 7호선 연장선역인 부천시청역(걸어서 1분 거리)이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외곽순환도로 중동IC,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등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주변 교육시설은 부흥초, 부광초, 중흥중, 중원중, 중원고, 중흥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 걸어서 5분 이내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종합터미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2월 17일 확인결과 10개월치 체납관리비 227만6,760원이 있다.

시세는 4억8,500만원~5억7,000만원선이고, 전세는 1억7,500만원~1억9,500만원선이다.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70%인 4억2,0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4월 7일 인천지법부천지원 3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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