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908-34 '부영그린타운3차 1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 단지는 1개동에 총 276채 규모로 지난 2000년 12월 입주했다.

해당건물은 총 24층 가운데 14층이며 전용면적 198.2㎡이다.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등이 가까워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주변 교육시설은 경인초, 월촌초, 월촌중, 양정중, 양정고, 한가람고 등의 목동 7학군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편의시설은 이대목동병원을 비롯해 오목교역 인근 현대백화점, 하나로클럽, 양천도서관 등이 가깝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1월 10일 확인 결과 2개월치 체납관리비 132만8,560원이 있다.

시세는 10억6,500만~12억5,000만원선이고, 전세는 4억8,500만~5억8,500만원선이다.

최초감정가는 13억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8억 3,200만원 이다.

경매는 2011년 4월 4일 남부지법 5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1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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