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듣는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 찾기'
3월 24일까지 포스코건설 홈페이지 통해 응모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오는 31일 오후 7시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1층 로비에서 '2011 포스코건설 음악회'를 연다. 올해의 첫 레파토리는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찾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Let it be me' 등 7080세대가 젊은 날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인천시민은 3월 24일까지 포스코건설 홈페이지(http://www.poscoenc.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작년 5월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로 지역 주민들에게 음악회, 전시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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