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3교 하천 인근 5Km일대 오물 수거
매월 셋째주 토요일 사회봉사활동 계획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주말 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포스코건설 임직원과 그 가족 200여명은 지난 19일 인천시 연수구 달빛공원 부근과 송도3교 하천 일대 약 5Km정도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하천오물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최홍길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장 작은 일이 가장 필요한 일이 될 수 있는데 그 일을 포스코건설 가족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는 하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나눔의 토요일'로 정하고, 동반성장지원단과 주거환경개선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10월 인천지역아동센터 50곳과 1:1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해 지원하는 등 인천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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