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는 제주도 지하 420m에서 뿜어져나오는 화산 암반수를 이용해 만들었다. 1998년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1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생수'다.

미국 국가과학재단(NSF)의 품질 인증,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질검사 합격,일본 후생노동성 수질검사 합격,한국 환경부 먹는샘물 품질인증 등 국내외 주요 품질인증을 획득했고 아시아 생수 최초로 미국 국방성 군수품 수질시험에 합격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서울G20 정상회의에도 제공됐다.

수십 차례 회산활동으로 만들어진 다공질 현무암이 숯의 기능을 해 물 속 불순물을 제거해주고,물이 흐르면서 유익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용해돼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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