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가 7일부터 신작 애니메이션 두편을 선보인다.

내주부터 매주 월∼수요일 오후 8시 '안젤로가 최고야'를 방송한다. 장난꾸러기 꼬마 안젤로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어린이들만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또 매주 목∼금요일 같은 시간대에는 '핑크팬더와 친구들'이 전파를 탄다. 애니메이션 '핑크팬더'의 새로운 시리즈로 분홍색 표범 핑크팬더와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악기 연주에 취미를 붙인 핑크팬더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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