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회장, 3월부터 2년동안 학회 이끌어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술단체

한국지역개발학회는 지난 21일 서울시립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 13대 회장에 김호철 단국대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신임회장은 2011년 3월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한국지역개발학회는 지역개발에 관한 학문적, 실용적 연구발전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술단체로 전국 40여개 대학, 도시 지역개발 부동산학과 교수, 연구단체 및 정부, 지자체 공사임직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