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원 찾아 청소하고 서울 수족관으로 안내
신입사원 81명 3월에도 2차례 봉사활동 계획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 2011년 신입사원 81명이 지난 2월 10일 오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2개 조로 나눠 영아원 및 주변을 청소한 뒤 영아원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수족관을 방문해 다양한 물고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신입사원 입문과정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물산은 오는 3월에도 2차례에 걸쳐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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