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성완종 회장(왼쪽에서 9번째)과 임직원들이 신묘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경남기업의 재도약과 2011년 경영목표달성'을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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