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이 고대경제인회 창립 31주년 기념 ‘2010년도 경제인대상’에서 전문 경영인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고대경제인회(회장 김명하)는 고려대 출신 경제계 인사들 모임으로 기업 대표(CEO) 대기업 오너와 임원, 교수 경제 관련 고위 공무원 등 8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매년 경제계에 기여한 고대 출신의 기업 오너와 전문경영인을 각각 한명씩 뽑아 경제인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12월 9일 오후 6시30분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다. 소유경영인 부문은 정희용 (주)청석엔지니어링 회장이 받는다.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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