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67세대로 구성된 래미안 전농2차 단지내 상가
초중고교 등 5개 학교 인접해 학원관련 시설 유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지은 래미안 전농2차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지상 1층 ~지상 4층 규모인 래미안 전농2차 단지내 상가는 초‧중‧고교 등 5개 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단지내 상가 필수 업종 및 다양한 학원관련 시설 등에 유리하다.

래미안 전농2차는 총 867세대로 오는 12월 초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문의 (02)2249-8889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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