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C&S 남궁재식 부사장 등 사장으로 승진
선임된 세 사장 모두 1년 만에 승진한 공통점


대림그룹은 대림C&S 남궁재식 총괄담당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오라관광 양경홍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대림자동차 김계수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 선임하는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세 사장 모두 지난해 부사장에 오른 뒤 1년 만에 다시 승진하는 공통점이 있다.
□ 대림C&S 남궁재식 사장(56)


- 출신 :서울2시
- 경력 :1981. 8. 대림산업㈜ 입사
1999. 3. 여천NCC 이사
2004. 3. 대림콩크리트공업 상무
2005. 1. 대림콩크리트공업 전무
2009. 1. 대림C&S 총괄 부사장

□ 오라관광 양경홍 사장(50)


- 출신: 제주도
- 경력:1985. 3. 오라관광 입사
2001. 7. 오라관광 상무
2005. 1. 오라관광 전무
2009. 3. 오라관광 대표이사 부사장

□ 대림자동차 김계수 사장(57)


- 출신: 경남
- 경력:1979. 3. 대림자동차 입사
2003.1. 대림자동차 상무보
2007.1. 대림자동차 전무
2009.1. 대림자동차 부사장
2009.3 대림자동차 대표이사 부사장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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