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정섭씨, 요리연구가 이혜정씨 초청해
입주민 및 친구 등 120명 대상으로 4회 이벤트

GS건설은 입주가 시작된‘일산자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집들이 요리강좌’ 이벤트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2단지 입주민공동시설인 자이안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요리연구가 겸 탤런트인 이정섭씨와 빅마마 이혜정씨를 초청, 집들이 요리의 비법을 전수하는 시간이다.
이번 행사에는 입주민 외에 입주민이 추천하는 친구 1명을 초청(총 120명 대상), 집들이 음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요리클래스에 참여한 입주세대 중 1세대(총 4세대)를 추첨해 입주세대 본인 집에서 집들이 파티를 할 수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도 해준다.

요리클래스 행사에 참여한 일산자이 입주민 남수정(34)씨는 “ 남편 회사 집들이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유명 요리사의 요리클래스를 직접 참여해 실용적인 집들이 요리를 배울 수 있어 너무 유익했다” 고 말했다.

GS건설 마케팅팀 김태홍 부장은 “기존 자이갤러리에서 진행해온 다양한 문화행사 외에도 앞으로는 이번 일산자이에서 개최한 ‘입주민을 위한 집들이 음식요리 강좌’ 처럼 입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고객맞춤형 문화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