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극장, 마트 등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
오픈일부터 각종 이벤트 및 다양한 사은행사 진행

일산에 들어선 전문 쇼핑몰인 ‘레이킨스몰’이 10월 8일 그랜드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킨텍스몰 김희준 대표와 SK D&D 박주철 부회장, 안재현 대표를 비롯, SK 건설 건축주택부문 송영건 전무, 경영지원부문 홍순주 전무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에 따라 핵심점포인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및 홈플러스(8월 27일)와 메가박스 영화관(9월 9일)의 개점에 이어 전문 쇼핑몰도 모두 입점을 마쳤다. 현재 레이킨스몰은 전체 상가의 98%가 입점해 영업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2%로 조만간 입점이 완료될 예정이다.
일산레이킨스몰은 그랜드 오픈을 맞아 각종 사은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일부터 구매고객 누구나 금액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행운의룰렛’, ‘나만의초상화’, ‘타로운세’ 및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레이킨스몰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산킨텍스 바로 옆에 위치한 레이킨스몰은 연면적 16만9405㎡에 지하 5층~지상 9층 건물과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일산킨텍스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또 지하철 3호선 대화역, 주엽역과 인접해 있고, 일산대교, 제2자유로, GTX 킨텍스역 등의 교통 호재도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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