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 건강 적신호 "심장마비로 돌연사 가능성" 경고

입력 2010-10-05 11:28 수정 2010-10-05 11:45


DJ DOC 정재용이 '이대로 가면 심장이 멎는다'는 경고를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최근 tvN '신의 밥상' 녹화에 참여한 정재용은 '최악의 시나리오' 코너에서 최첨단 혈액 검사 '블러드 88'을 받았다.

진단 결과 담당의사는 정재용에 대해 "그대로 방치할 경우 심장마비를 불러일으켜 돌연사로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며 "지금 당장 병원에 가야 하는 상태다"라는 소견을 냈다.

이에 정재용은 연신 식은땀을 흘리며 생각지도 못한 혈액 검사 결과에 쉽게 말문을 열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의 밥상'은 지난주 개편을 통해 현장에서 스타의 혈액을 채취, 병원으로 보낸 후 실시간 검사를 통해 88분만에 질병을 바로 확인하는 '블러드88' 프로젝트를 도입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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