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녀' 미라 이어 김새롬도 막말…박효주에 "섹스 한 달에 한 두번…"

입력 2010-10-05 08:14 수정 2010-10-05 08:15


방송인 김새롬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새롬은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해외 진출하면 나라 망신시킬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질문에 박효주를 꼽았다.

김새롬은 "박효주가 의외로 무식할 것 같다"며 "박효주가 평소 영어를 잘 쓰는데 실제로 외국 나가면 영어를 잘 못한다. 아마 출입국 카드 성별을 묻는 SEX란에 "한 달에 한 두 번 한다"라고 쓸 것이다"라고 말해 MC 이휘재를 비롯해 출연진들을 당혹케 했다.

누리꾼들은 "19세 이상 프로그램인가", "아무리 케이블이라지만 낯뜨거웠다", "생각이 깊지 못한 발언이다" 등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전 VJ 출신 미라 또한 연기자 양미라에게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으며 '순정녀'에서 하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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