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차승원이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이하 아테나) 일본 촬영 중 건강 이상으로 급히 귀국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차승원은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9월13일 귀국해 치료를 받는 중이고 ‘아테나’ 촬영 일정을 미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측근은 "차승원 씨는 패혈증이 아닌 식중독으로 인한 급성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고 현재 강남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해 일부 차승원의 패혈증 보도를 부인했다. 이어 “차승원은 현재 회복 중에 있으며 완쾌 후 바로 일본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의 빠른 쾌유를 빈다”, “차간지 힘내라”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고 “무리한 스케줄이 문제”라며 지적 하기도 했다.

한편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12월 방송 예정으로 방영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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