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의 소속사가 아내 고소영의 건물에 둥지를 튼다.

장동건이 소속돼 있는 AM엔터테인먼트는 추석 연휴 즈음 고소영이 소유한 건물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전은 현재 AM엔터테인먼트가 입주해 있는 건물의 계약기간이 끝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인 고소영의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장동건 소속사 측은 임대료를 지불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청담동 명품거리 안쪽에 위치한 고소영 소유의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고소영 빌딩'으로 유명세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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