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SBS '강심장'에 유치원 졸업사진이 공개된 이후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사진도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실제로 신민아는 중고등학생시절부터 잡지모델로 활동할만큼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갖췄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연미인 입증. 너무 예쁘다" "지금도 예쁘지만 풋풋했던 과거 모습도 인상적이다" "청순한 외모에 비율좋은 몸매까지 정말 여신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500살인 구미호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특히 신민아는 이번 드라마 OST 중 '샤랄라'와 '다 줄 수 있어'를 직접 불러 가창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경닷컴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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