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설림 기자]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중 하나인 비스트와 오란씨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지원이 클라이드n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짐승돌, 애완돌 등으로 불리며 데뷔 초부터 예능성과 음악성 모두를 인정받은 비스트와 복고풍 광고로 눈길을 끈 바 있는 김지원이 만나 클라이드n의 기존 이미지에서 더 감도 있고 엣지 있는 스타일로 재탄생 한 것.

특히 영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브리티시 빈티지 캐주얼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TD 스타일과 윈터 캠핑 무드를 제시했다.
올 9월 초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스타일에 변화를 준 비스트는 한결 시크해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빈티지룩을 소화했다. 영해보이는 마스크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김지원 또한 발랄한 캐주얼룩부터 여성스러운 라인까지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들은 전문 모델들도 소화하기 어렵다는 청바지 컷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 하반기부터 강화될 진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제공:클라이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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