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유형으로 강의
온라인강의 할인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약학대학 6년제 전환에 이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harmacy Education Eligibility Test, PEET)에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해 높은 경쟁률이 예상되고 있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오는 8월 29일 실시되는 PEET 원서접수 결과, 총 1만681명이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지원자의 모집인원은 정원 외 입학을 제외한 35개 약대 모집인원 1,682명을 감안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약학입시전문교육기관 웅진패스MD 의치약학추론연구소에서는 PEET 일정이 의·치의학교육입문검사시험(MEET/DEET) 일정과 겹치기 때문에 실제 경쟁률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상위 15~20% 안에 들어야 합격이 가능하고 상위권 대학일수록 PEET점수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웅진패스MD는 이달부터 실제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공개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접수 시 해커스 어학원 온라인 강의 할인권 증정, 베이직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학교재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웅진패스MD 홈페이지(www.passm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562-2515

한경닷컴 송효창 기자 ssong08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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