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신인 가수 영건의 뮤직비디오 ‘너를 보내줘야 한다’ 에서 티아라 지연과 열연을 펼쳤다.

지창욱은 최근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들의 애절함을 리얼하게 담아낸 뮤직비오를 촬영,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만큼 성숙된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특히 춥고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두통과 감기 몸살 증상 속에서도 10시간 넘게 비를 맞으며 촬영에 매진하는 투혼을 보였다.

이번 ‘너를 보내줘야 한다’ 뮤직비디오는 이루의 ‘까만안경’, 이기찬 ‘미인’ 등 수많은 작품을 연출했던 박영근 감독 이 메가폰을 잡았다. 환상의 호흡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인그룹 영건은 오는 7월8일 디지털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욱은 현재 신촌 더스테이지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뮤지컬 ‘쓰릴미’ 공연을 하고 있다.

‘쓰릴미’를 본 팬들은 공연이 끝난 후 대부분 한 시간 넘게 기다려 지창욱의 싸인을 받고, 개인별 기념 사진 촬영까지 하고 갈 정도로 열정적이다. 또한 일본에서 ‘솔약국집 아들들’의 반응이 좋아 일본에서 드라마를 본 일본 팬들이 찾아와 공연을 많이 보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한 지창욱과 티아라 지연은 7월29일 영화 ‘고사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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