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1280-1 길음뉴타운 푸르지오 302동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단지는 총 2,278세대이며 건물은 2005년 4월 입주했다.

해당물건은 총 17층 중 2층이고 전용면적은 84.87㎡이다.

방3개, 욕실 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 3베이(방+거실+방) 구조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단지 바로 옆에 있는 길원초를 비롯해 미아초, 영훈중, 영훈고, 대일외고 등이 있다.

또 생활편의시설로는 편의시설로는 길음역인근 코아파트, 미아삼거리역 인근 이마트, 롯데백화점, 숭인시장, 새안병원 등이 있다.
전입세대 열람결과 소유자가 전입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체납관리비는 2개월치 19만1,860원이 있다.

시세는 3억8,000만~4억6,000만원선이고, 전세가는 1억7,000만~1억8,750만원선이다.

최초 감정가는 4억2,000만원이고, 2회 유찰돼 최저가는 2억6,880만원이다.

경매는 2010년 7월1일 중앙지법 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09-4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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