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층 및 기업 관계자 등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모색
지속가능 성장과 함께 글로벌 톱20 진입 가속화 기대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카자흐스탄을 방문, 사업협력 방안 논의와 신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활동에 나선다.

김 사장은 이번 출장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정부 고위층, 국영가스기업 사장 및 국부펀드 사장 등을 면담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출장은 중남미,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넘어 독립국가연합(CIS) 국가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로써 현대건설은 지속가능 성장과 함께 ‘글로벌 톱20 진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해외 수주 확대 및 해외건설 시장 다변화를 위해 올해 초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신규지사를 개설하고,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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