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속성 프로그램 ‘스피드패스’ 출시 기념 이벤트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대상자에 한해 시행


웅진패스원의 부동산 관련 자격증 전문교육사업부인 웅진랜드캠프는 STS시스템의 신개념 학습시스템에 따른 학습능률 향상과 반기속성반 스피드패스 출시를 기념해 수강금액 100% 환불 마케팅을 실시한다.

7일 웅진랜드캠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진행 중인 이번 이벤트는 올 10월24일에 치러질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준비과정인 스피드패스 강좌를 수강한 회원이 시험에 불합격할 경우 동영상 수강료 100% 환불해주는 행사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속성 강좌로 구성된 ‘스피드패스’는 실속 있는 강좌 구성으로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웅진랜드캠프 박창주 사업부 부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과 주부를 위해 기획됐다”며 “불합격하더라도 수강료를 돌려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 없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짧은 시간학습으로 합격할 수 있는 프로그램 ‘4주만 미쳐라’ 단기속성 상품도 출시했다.

한편, 스피드패스 강좌의 수강료는 49만원, 4주만미쳐라 강좌의 수강료는 25만원으로 두 강좌 모두 모든 교재를 제공하며 신청일로부터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 수강이 가능한 상품이다.<문의>(02)870-8500.

한경닷컴 송효창 기자 ssong08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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