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의 슈퍼스타, 저스틴 비버 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

스티비 원더 이후 최연소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한 저스틴 비버의 두번째 EP 앨범 'My World 2.0'가 19일자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또 다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보 'My World 2.0'은 지난 4월 10일 앨범차트에 1위로 핫샷 데뷔 후 4주간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작년 11월 첫 번째 앨범 'My World' 발표 이후 어린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송라이팅 실력과 감미로운 미성으로 전 세계를 '비버 열풍'에 동참 시켰다.

또 지난달 호주 콘서트에서는 비버를 보기위해 팬 수천명이 운집해 경찰 당국이 공연을 취소시킨바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 'My World 2.0'는 Ludacris가 피처링한 히트곡 'Baby'와 R&B 풍의 'Never Let You Go' 등 그가 그 동안 간직해온 미발표곡들이 수록돼 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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