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당 평균 1,300만원대
분양권 전매 무제한 허용,매매가능

15일에는 김태희 팬사인회도 개최

대우건설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 지구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오는 18일부터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아파트의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최대 45층 12개동(아파트 10개동, 오피스텔 2개동) 규모다.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84~221㎡ 1703가구가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4~84㎡ 606실로 전평형 바닥난방이 가능한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300만원대이며 분양권 전매제한을 받지 않아 계약 후 사고 팔 수 있다.
평형대별로는 분양가는 3.3㎡당 최저 △84㎡ 1,043만원 △94㎡ 1,079만원 △101㎡ 1,148만원 △115㎡ 1,212만원 △134㎡ 1,219만원부터다.

한편, 대우건설은 오는 14일 사업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15일 오후 2시부터는 푸르지오 전속모델인 영화배우 김태희의 팬사인회가 개최될 예정이다.<문의>1566-8114

한경닷컴 송효창 기자 ssong08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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