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어린 시절 미모가 화제로 떠올랐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근황과 함께 유치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구혜선은 인터넷 얼짱출신답게 어린시절에도 커다란 눈과 갸름한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지금과 같은 한결같은 미모를 보여 자연미인임을 입증시켰다.


한편, 구혜선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젊은 음악가들의 사랑과 우정, 희생,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닮은 영화 '요술'의 메가폰을 잡아 연기자 외에 활동영역을 넓혔다.



구혜선은 영화의 시나리오와 연출, 음악, 연기 등 1인 4역을 맡아 다방면의 능력을 과시했다. 영화 '요술'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였지만 6월로 개봉이 연기됐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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