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넷째주 수요일마다 푸르지오밸리에서 진행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의 첫 상영작 '할머니와 란제리'

대우건설은 오는 3월 24일을 시작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마다 강남역에 위치한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2010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추천하는 감동과 재미 그리고 작품성을 갖춘 우수작품을 작품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영화감상회로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브런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2010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를 통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각국의 예술영화들을 편히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10 푸르지오 브런치 시네마’ 3월의 영화이자 첫 상영작으로 선택된 영화는 스위스 베티나 오베를리 감독의 코미디 ‘할머니와 란제리’로 제 10회 서울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는 작품이다.

브런치 시네마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17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지오 밸리’ 홈페이지(http://valley.prugio.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2-556-5218~9)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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