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장근석이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팬미팅 '장근석의 난(亂)'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장근석은 이날 팬미팅에서 감미로운 발라드는 물론 화려한 댄스부터 디제잉까지 그동안 감춰왔던 끼를 마음껏 발산해 올림픽홀을 가득 메운 국내 팬 및 700여명의 해외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장근석은 이날 팬미팅 이후 차기작 모색과 동시에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등지로 이어지는 아시아 4개국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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