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정도 머물며 그린 스마트 자이 홍보관 관람
쿠킹테이블, 에너지 바이크 등의 기술에 관심가져

GS건설은 21일 미국 일리노이 주 상무장관 외 9명이 GS건설 그린 스마트 자이 홍보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 방문단은 지난 20일 지식경제부와 스마트 그리드 시범도시 공동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그리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10 월드 스마트 그리드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가 GS건설 홍보관에 들른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날 방문은 약 2시간 정도 진행됐다"며 "방문단은 특히 미래 주거에 적용될 스마트 쿠킹 테이블과 에너지 바이크 등 GS건설의 그린 스마트 자이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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